
Investment Feasibility Report
스마트 조선소 구축을 위한 투자 및 사업 타당성 분석
Commercial Release 2.0
2026. 01. 20 | (주)SR국제 / CELNICS · PNO WORKS GROUP
본 사업은 단순 장비 판매가 아니라, '용접 공정-품질-검사-문서-인증'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현장 운영형 DX 프로젝트입니다. 레이저 비전 기반 시임 추적, 전원/송선 동기 제어, IIoT 데이터 수집을 통합 제공하여 생산성 향상과 품질 추적성(Traceability)을 동시에 확보합니다.
A사(256대 계약 진행), B사(70대 납품 예정), C사(50대 납품 완료) 등 '검증-납품-확산'의 계단식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습니다. 이는 기술 및 운영 리스크를 단계적으로 제거(De-risking)하며 확실한 시장 수요를 증명합니다.
| 구분 | 법인/조직 | 역할 | 핵심 산출물 |
|---|---|---|---|
| 기술 개발 | CELNICS (한국) | 임베디드 제어, 센서융합, 알고리즘 IP | 제어보드, 펌웨어, 품질판정 로직 |
| 사업/운영 | PNO WORKS (한국) | 현장 통합, PoC 수행, SLA 운영 | 통합 아키텍처, 운영 SOP, KPI 리포트 |
| 중국 현지 | 중국 JV (미설립) | 영업, 생산, 서비스, 정책 연계 | 현지 서비스망, 물류/통관 체계 |
기술(IP)과 현장 운영(Ops)의 전문적 분업화로 기술 완성도와 사업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.
스마트 용접 스테이션부터 플랜트 단위까지 확장되는 모듈형 구조입니다. 다양한 로봇(Fanuc, ABB 등) 및 전원(Megmeet, OTC 등)과 호환되는 오픈 인터페이스를 지원합니다.
임베디드 메인보드: 전원/위빙 동기제어 및 로봇 인터페이스
레이저 비전 시임추적: 갭/오프셋 변동 실시간 보정
IIoT 게이트웨이: 전류/전압/환경 변수 수집 및 품질 자동 판정
MES/PLM 연결: 공정 문서 및 선급 승인 대응 (Traceability)
전 세계적인 친환경 선박(LNG/암모니아) 발주 붐과 IMO 환경 규제로 조선업은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. 특히 9%Ni, 316L 등 특수재 용접의 자동화 및 품질 데이터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전략입니다. '용접 품질을 사람이 판단하는 방식'에서 '데이터로 증명하는 방식'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며, 이는 리워크 비용을 절감하는 핵심 솔루션입니다.
| 구분 | 대표 기업 | 강점/약점 | PNO Winning Strategy |
|---|---|---|---|
| 일본계 | Panasonic, OTC | 완성도 높음 / 폐쇄적, 유연성 부족 | 오픈 인터페이스 + 특수재 패키지 |
| 유럽계 | ESAB, Lincoln | 문서 체계 우수 / 고비용, 리드타임 | 데이터 폐루프 & 합리적 TCO |
| 중국 로컬 | Megmeet, Jasic | 가격, 납기 / 품질 데이터 미흡 | 구독형 알고리즘 + SLA 운영 서비스 |
가격 경쟁보다는 '혼합 구성 + 특수재 문서 번들 + 구독형 서비스'로 TCO 우위를 확보합니다.
| 고객사 | 수량 | 현재 단계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A사 | 256대 | 계약서 진행 중 | 단가/옵션 및 SLA 협의 단계 |
| B사 | 70대 | 납품 준비 | 납품 일정 및 현장 지원 준비 중 |
| C사 | 50대 | 납품 완료/테스트 | 성능 검증 및 추가 발주 가능성 확보 |
총 376대 규모의 파이프라인은 수요의 실재성과 도입 운용의 현실성을 증명합니다.
구간/공정 단위 검증. KPI 리포트 및 문서 패키지 제공. 신뢰성 확보.
라인/블록 단위 확산. 운영 SOP 및 SLA 체계화. 리워크율 감소 입증.
공장/권역 단위 표준화. MES/PLM 완전 연동. 공정 표준화 달성.
가동률과 품질을 보증하는 프리미엄 케어. 상주 엔지니어 및 예비품 관리 포함.
CCC/EMC 인증 완료. NDE(UT/RT) 계획 및 선급 승인 문서 자동화 지원.
펌웨어 서명, 원격 라이선스 제어, HSM 탑재로 IP 유출 방지 및 무결성 보장.
보수적(Base) 기준 1년차 150억 매출, 5년 누적 1,360억 원 달성을 전망합니다. HW 마진 외에도 SW 구독 및 SLA를 통해 안정적 현금흐름을 창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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